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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ance de Cor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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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qui s'est passé

Vous êtes ici :  Accueil Activités culturelles  Ce qui s'est passé  전시회: BD Mix 프랑스어권 만화 백년전   Imprimer 
전시회 : 프랑스 건축 디자인전 (11/19~11/22)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Yann Arthus Bertrand <홈 Home> 상영회
2009년 11,12월 씨네 프랑스 프로그램
Exposition : Saveurs et Parfums du Cinema Francais en Coree de 1907 a nos jours
강연 : 프랑스 지방 Bretange 소개 (10월 27일)
Rendez-vous de France-랑데부 드 프랑스 (8월 27일~9월 9일)
전시회: BD Mix 프랑스어권 만화 백년전
2009년 9,10월 씨네 프랑스 프로그램
2009년 7,8월 씨네 프랑스 프로그램
5,6월 씨네 프랑스 특별 프로그램 -Ballet francais(프랑스 발레)
마야 보그다노비치 연주모습 (동영상과 프로그램)
음악으로 통한다 "마야 보그다노비치 첼로 콘서트" (5월 30일)
신설 특강- 와인의 발견 (프랑스 소믈리에 초청 강의) - 6월초 개강
제 15회 샹송 경연 대회
11ème soirée du Beaujolais Nouveau
프랑스기타리스트 띠보꼬방 초청공연(5/24)
Concert de Laure Favre Kahn (02/06)
음악으로 통한다 "마야 보그다노비치 첼로 콘서트" (5월 30일)

 
전시회 : “ 프랑스어권 만화 백년 전(BD Mix)” 전시회

전시회 : “ 프랑스어권 만화 백년 전(BD Mix)” 전시회

Exposition : BD Mix Un siècle de bande dessinée francophone

*전시기간 : 2009년 8월 27일(목) ~ 9월 13일(일)

*장 소 : 광주극장 http://cafe.naver.com/cinemagwangju.cafe

*프랑스 영화(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전시회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Rendez-vous de France 랑데부 드 프랑스” 행사가 이 기간 중에 이루어집니다. (8월 27일~9월 9일)

*전시기간 : 2009년 9월 16일(수) ~ 9월 30일(수)

*장 소 : 유스퀘어 유스토리 (영풍문고앞)

◆ 후원 : 주한 프랑스 대사관, 앙굴렘 국립 만화영상물

◆ 입장 : 무료
 

※ 참고사항 : 이 전시는 프랑스 문화 네트워크를 통해 수많은 나라에서 소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09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순회 전시되고 있으며, 광주에서는 위 의 두 곳에서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하나의 만화 컷은 세계로 열린 창이다. 내면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나 암시적으로든 변형된 방식으로든 세상의 복잡 다난한 면모를 해석해보려는 시도이다."   (브누아 무샤르, 앙굴렘 페스티발 예술부장)


앙굴렘 국제 영상만화센터의 소장품 중에서 엄선된 35개의 원판으로 구성된 이 전시는 프랑스와 유럽은 물론 아마도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한 예술분야의 중요한 역사적인 시기들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회다.

이 전시에서 그림으로 된 이야기 즉, 프레임 속에 대사와 함께 만화를 그려 넣은 선구자들, 50 ~ 60년대의 프랑스 젊은 독자들의 취향을 형성케 한 벨기에의 만화들; 아스테릭스의 성공에 힘입어 60년대 만화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을 개혁한 활기찬 프랑스 만화들; 포스트 모던의 접근 방식으로 과거의 걸작들을 아이러니하게 재해석함으로, 내면의 이야기를 중시하는 최근의 경향까지 만화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대사 없는 스토리를 놀라울 만큼 현대적인 방식으로 활용한 만화의 선구자라 불리는 까랑 다슈(1858-1909. 본명 엠마누엘 쁘와레)의 작품에서부터 벨기에 작가인 페요(1928~1992. 본명 피에르 퀴이포드)의 ‘스머프’, 완벽한 테크닉의 구사를 보여주는 현대 프랑스 만화를 대표하는 니꼴라 드 크레씨(1966~ )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어권 만화 역사에 남을 만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다. 

만화, 애니메이션 하면 사람들은 보통 미국과 일본을 떠올리게 된다. 그렇지만 유럽 만화, 특히 프랑스어권 만화들도 드물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대표적인 예로 ‘개구장이 스머프’ 아스테릭스’를 들 수 있다. 이 밖에도 상뻬의 ‘꼬마 니콜라’와 그림동화‘얼굴 빨개지는 아이’ 등도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국립만화영상물센터와 만화·영상국립학교를 갖추고 매년 국제만화페스티벌을 개최하는 프랑스의 앙굴렘은 국내 작가와 마니아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다.


A travers les collections de la Cité internationale de la bande dessinée et de l'image d'Angoulê̂me. Des quelques 7000 pièces qui composent la collection d'originaux de la Cité internationale de la bande desinée et de l'image d'Angoulême, nous avons choisi d'éditer 35 planches, offertes ici à votre délectation.  Elles retracent quelques-unes des étapes les plus importantes de l'histoire d'un art qui connait une notoriété unique en France, en Europe et sans doute dans le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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